교통·관광·서비스 산업은 더 이상 개별 산업이 아니라, ‘이동, 체류, 경험’을 연결하는 하나의 라이프 인프라 (Life Infrastructure)로 진화하고 있다.
올해 교통·관광·서비스 산업은 단순한 이동과 숙박 중심의 여행 수요 대응에서 벗어나, 장기체류와 건강 관리, 문화·여가가 결합된 서비스 모델로 변모하고 있다. 결국 교통·관광·서비스 산업은 지속가능성, 개인화, 디지털 전환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개인의 삶과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 인프라(Life Infra.) 산업으로 발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