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 바로가기

Deloitte Index: Consumer Signals™

딜로이트 인사이트는 경제동향 및 소비심리를 추적한 ‘Consumer Signals 조사’ 결과를 지수(Index)화해 매월 배포하고 있습니다. Index는 딜로이트 글로벌이 매월 17개국(모든 주요 경제국 포함) 국가별 1,000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재정상황, 소비심리 및 지출 의사결정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되며, 조사는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및 심층 인터뷰로 이루어집니다.
지수 관련한 문의가 있으실 경우 딜로이트 인사이트 (krinsightsend@deloitte.com)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으로 건너 뛰기

1. 소비자 인플레이션 우려 지수

인플레이션 우려는 '자주 구매하는 물건의 가격이 오를까봐 걱정된다'는 문항에 대해 '매우 동의한다' 또는 '동의한다'를 선택한 응답자의 비율(%)

지표 해석

  • 국내 소비자 인플레이션 우려 지수는 64%로 전월 대비 1%p 상승, 저점(61%) 이후 60%대 초반에서 하방 경직성 나타나며 물가 불안 심리 지속
  • 미국은 76%로 전월 대비 3%p 상승하며 직전 하락분을 대부분 회복, 한 달 만에 높은 수준으로 재진입
  • 글로벌은 74%로 전월 대비 2%p 상승하며 2개월 하락 이후 반등, 주요국 동반 반등 속 인플레이션 경계감 재확산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2. 소비자 재정적 웰빙 지수(FWBI)

Financial Well-being Index - 자신의 재무 건전성과 미래 안정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소비자 비율을 지수화 (2020년 4월 = 100). 지수값이 높을수록 본인의 재무상태가 건전한 것으로 평가

지표 해석

  • 한국 FWBI는 96.8로 전월 대비 2.0p 하락하며 2개월 연속 상승 이후 조정 전환, 기준선(100) 하회 속 회복세 둔화
  • 미국 FWBI는 101.1로 전월 대비 4.3p 하락, 직전 고점(105.4) 대비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여전히 기준선 상회 유지
  • 글로벌 FWBI는 102.0으로 전월 대비 2.9p 하락하며 최근 상승 흐름에서 둔화 전환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3. 소비의향 지수(Deloitte Spending Intent) (글로벌 vs. 한국 vs. 미국)

소비자가 향후 4주내 예상하는 총 지출 금액 변동률. ‘0’보다 높으면 소비 증가 계획, 낮으면 소비 절감 계획

지표 해석

  • 국내 소비 의향은 1%로 전월 대비 1%p 상승하며 제한적 회복 흐름 유지, 0% 내외 수준에서 등락 지속
  • 미국은 -4%로 마이너스 구간을 유지하며 전월(-9%) 대비 반등했으나 소비 위축 국면 지속
  • 글로벌은 2%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 유지, 1분기 고점(9%) 이후 둔화되며 상승 흐름 약화
설명으로 건너 뛰기

4. 품목별 소비 의향 분석(한국)

국내 소비자들의 연령별 향후 4주 동안 각 품목에 지출할 계획인 금액

지표 해석

  • 전 연령층에 걸쳐 식품구매(13~15%)와 저축 및 투자(13~15%), 여가활동(11~13%), 주택/거주비용(9~11%) 순의 소비 지출 양상으로, 필수 지출과 선택 소비가 병행되는 구조 형성
  • 18~34세는 저축 및 투자(15%)와 여가활동(12%), 의류·전자제품 중심의 선택 소비가 두드러지는 반면, 33~54세는 식품구매(14%)·저축 및 투자(13%)· 여가활동(11%) 중심의 균형 소비
  • 55세 이상은 식품구매(15%)와 저축 및 투자(14%), 여가활동(13%), 주택/거주비용(11%) 중심으로 소비가 집중되며 생활 안정형과 여가 소비가 병행되는 양상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5. 소비자 과시성 구매(Deloitte Splurge Purchases)*

지난 한 달 동안 특정 카테고리에서 과시성 구매를 한 응답자들의 비율과 지불한 비용(중위값) (조사연월: 2026년 3월)

지표 해석

  • 국내 소비자의 과시성 구매는 의류·액세서리(32%)와 식자재(31%)에 집중되며, 외형적 가치와 일상 실용성을 결합한 소비 양상 지속
  • 미국은 식자재(42%) 비항이 압도적으로 높고 의류·액세서리(25%)와 뷰티(10%)가 뒤를 잇는 구조로, 생활 기반 지출 및 자기관리 중심의 과시성 소비 경향 뚜렷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6. 식료품 소비 절약지수(FFI)

Food Frugality Index - 매월 소비자들이 식료품 구매 시 경험하는 재정적 스트레스에 대한 설문으로 측정한 지표, 지수 값이 높을 수록 절약 수준이 높음 (‘22년 9월=100)

지표 해석

  • 한국 식료품 절약 지수는 94.9로 전월 대비 0.2p 상승하며 글로벌 평균(94.4)을 소폭 상회, 90선 중반에서 절약 심리 보합권 흐름 유지
  • 미국은 91.4로 전월 대비 0.8p 상승했으나 글로벌 평균 하회 지속, 90선 초반에서 절약 기조 유지되며 회복세 제한
  • 글로벌 식료품 절약 지수는 94.4로 전월 대비 1.3p 상승하며 2개월 하락 이후 반등, 최근 둔화 흐름 속 절약 심리 재강화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7. 자동차 구매의향 지수(VPI)

Vehicle Purchase Intent Index – 매월 향후 6개월 내 차량 구매 의향을 나타낸 소비자들의 비율을 지수화 (2021년 10월 자동차구매의향지수 = 100)

지표 해석

  • 국내 자동차 구매의향 지수는 68.5로 전월 대비 6.8p 하락하며 2025년 9월 고점(107.5) 이후 하락세 지속, 70선 하회하며 구매 심리 위축
  • 미국은 88.3으로 전월 대비 2.8p 상승하며 직전 하락 이후 반등, 80선 후반 수준으로 회복하며 수요 개선 신호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8. 소비자 전기차 구매의향

전기차 구매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 비중

지표 해석

  • 국내 전기차 구매 의향은 51%로 전월 대비 1%p 하락했으나 3개월 연속 50% 이상 유지, 최근 고점(52%) 이후 보합권 내 조정 흐름
  • 미국은 38%로 전월 대비 1%p 하락하며 2월 반등(39%) 이후 재조정, 40%선 하회 구간에서 등락 반복하며 제한적 회복 흐름

관련 리포트

유용한 정보가 있으신가요?

의견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