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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Index: Consumer Signals™

딜로이트 인사이트는 경제동향 및 소비심리를 추적한 ‘Consumer Signals 조사’ 결과를 지수(Index)화해 매월 배포하고 있습니다. Index는 딜로이트 글로벌이 매월 17개국(모든 주요 경제국 포함) 국가별 1,000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재정상황, 소비심리 및 지출 의사결정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되며, 조사는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및 심층 인터뷰로 이루어집니다.
지수 관련한 문의가 있으실 경우 딜로이트 인사이트 (krinsightsend@deloitte.com)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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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비자 인플레이션 우려 지수

인플레이션 우려는 '자주 구매하는 물건의 가격이 오를까봐 걱정된다'는 문항에 대해 '매우 동의한다' 또는 '동의한다'를 선택한 응답자의 비율(%)

지표 해석

  • 국내 소비자 인플레이션 우려 지수는 62%로 전월 대비 1%p 하락, 5개월 연속 60% 초반 수준 유지
  • 글로벌은 73%로 전월 대비 2%p 상승, 미국은 75%로 5%p 반등하며 직전 하락폭 일부 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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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비자 재정적 웰빙 지수(FWBI)

Financial Well-being Index - 자신의 재무 건전성과 미래 안정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소비자 비율을 지수화 (2020년 4월 = 100). 지수값이 높을수록 본인의 재무상태가 건전한 것으로 평가

지표 해석

  • 한국 FWBI는 98.6으로 전월 대비 3.6p 상승, 기준선(100)에는 여전히 미달
  • 미국 FWBI는 97.8로 전월 대비 4.8p 하락하며 기준선 하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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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비의향 지수(Deloitte Spending Intent) (글로벌 vs. 한국 vs. 미국)

소비자가 향후 4주내 예상하는 총 지출 금액 변동률. ‘0’보다 높으면 소비 증가 계획, 낮으면 소비 절감 계획

지표 해석

  • 국내 소비 의향은 1%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 유지, 플러스 국면을 이어가며 보합 흐름 지속
  • 미국은 0%로 전월 대비 5%p 하락, 플러스 구간에서 보합 수준으로 내려오며 상승 흐름 둔화
  • 글로벌 소비 의향은 7%로 전월 대비 2%p 하락, 직전 상승 이후 소폭 조정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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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품목별 소비 의향 분석(한국)

국내 소비자들의 연령별 향후 4주 동안 각 품목에 지출할 계획인 금액

지표 해석

  • 전 연령층에 걸쳐 식품 구매(16%)가 가장 높은 소비 항목으로 나타났으며, 저축 및 투자(16%)와 여가활동(14%)이 공통적으로 상위 소비항목 형성
  • 18~34세는 의류·액세서리 및 전자제품· 가구 중심의 선택 소비가 두드러지는 반면, 33세 이상은 식품구매·저축 및 투자 중심의 생활 안정형 소비 양상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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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비자 과시성 구매(Deloitte Splurge Purchases)*

지난 한 달 동안 특정 카테고리에서 과시성 구매를 한 응답자들의 비율과 지불한 비용(중위값) (조사연월: 2026년 1월)

지표 해석

  • 국내 소비자의 과시성 구매는 의류·액세서리(36%)와 식자재(31%)에 집중되며, 외형적 가치와 일상 실용성을 결합한 소비 양상 지속
  • 미국은 식자재(40%) 비중이 가장 높고 의류·액세서리(28%)가 뒤를 잇는 구조로, 전자제품·뷰티 소비도 고르게 나타나며 실용·자기관리형 과시 소비 성향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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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식료품 소비 절약지수(FFI)

Food Frugality Index - 매월 소비자들이 식료품 구매 시 경험하는 재정적 스트레스에 대한 설문으로 측정한 지표, 지수 값이 높을 수록 절약 수준이 높음 (‘22년 9월=100)

지표 해석

  • 국내 식료품 소비 절약 지수는 93.3으로 전월 대비 1.4p 하락, 글로벌 평균(93.5)과 유사한 수준 유지
  • 미국은 98.2로 전월 대비 8.1p 상승, 직전 급락 이후 반등하며 100선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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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자동차 구매의향 지수(VPI)

Vehicle Purchase Intent Index – 매월 향후 6개월 내 차량 구매 의향을 나타낸 소비자들의 비율을 지수화 (2021년 10월 자동차구매의향지수 = 100)

지표 해석

  • 국내 자동차 구매의향 지수는 87.7로 전월 대비 11.4p 상승, 직전 급락 이후 반등
  • 미국은 88.1로 전월 대비 4.2p 하락, 전월 급등 이후 조정 국면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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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소비자 전기차 구매의향

전기차 구매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 비중

지표 해석

  • 국내 소비자의 전기차 구매 의향은 51%로 전월 대비 2%p 상승, 50%를 상회하며 안정적 흐름 지속
  • 미국은 37%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 유지, 직전 하락 이후 보합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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