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 바로가기

Deloitte Index: Consumer Signals™

딜로이트 인사이트는 경제동향 및 소비심리를 추적한 ‘Consumer Signals 조사’ 결과를 지수(Index)화해 매월 배포하고 있습니다. Index는 딜로이트 글로벌이 매월 17개국(모든 주요 경제국 포함) 국가별 1,000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재정상황, 소비심리 및 지출 의사결정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되며, 조사는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및 심층 인터뷰로 이루어집니다.
지수 관련한 문의가 있으실 경우 딜로이트 인사이트 (krinsightsend@deloitte.com)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으로 건너 뛰기

1. 소비자 인플레이션 우려 지수

인플레이션 우려는 '자주 구매하는 물건의 가격이 오를까봐 걱정된다'는 문항에 대해 '매우 동의한다' 또는 '동의한다'를 선택한 응답자의 비율(%)

지표 해석

  • 국내 소비자 인플레이션 우려 지수는 65%로 전월 대비 1%p 상승, 저점(61%) 이후 상승 기조가 이어지며 물가 불안 심리가 다시 강화되는 양상
  • 미국은 76%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 3월 반등 이후 하락 전환 없이 높은 수준에 머물며 인플레이션 경계감 지속
  • 글로벌은 73%로 전월 대비 1%p 하락했으나 70%대 초중반 수준 유지, 3월 반등분이 크게 해소되지 않으며 물가 우려 완화는 제한적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2. 소비자 재정적 웰빙 지수(FWBI)

Financial Well-being Index - 자신의 재무 건전성과 미래 안정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소비자 비율을 지수화 (2020년 4월 = 100). 지수값이 높을수록 본인의 재무상태가 건전한 것으로 평가

지표 해석

  • 한국 FWBI는 95.8로 전월 대비 1.0p 하락하며 2개월 연속 하락세 기록, 기준선(100) 하회폭이 확대되며 재정 심리 회복세가 약화되는 양상
  • 미국 FWBI는 99.2로 전월 대비 1.9p 하락, 2월 고점(105.4) 이후 하락세가 이어지며 기준선 하회 전환
  • 글로벌 FWBI는 103.2로 전월 대비 1.2p 상승하며 직전 하락분을 일부 회복, 한국·미국과 달리 기준선 상회 수준을 유지하며 지역별 재정 체감 격차 확대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3. 소비의향 지수(Deloitte Spending Intent) (글로벌 vs. 한국 vs. 미국)

소비자가 향후 4주내 예상하는 총 지출 금액 변동률. ‘0’보다 높으면 소비 증가 계획, 낮으면 소비 절감 계획

지표 해석

  • 국내 소비 의향은 7%로 전월 대비 6%p 상승하며 2025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0% 내외의 제한적 회복 구간을 벗어나 소비 개선세 확대
  • 미국은 -2%로 전월 대비 2%p 상승하며 3월 급락 이후 낙폭을 축소했으나, 여전히 마이너스 구간에 머물며 소비 위축 국면 지속
  • 글로벌은 6%로 전월 대비 3%p 상승하며 3월 저점(2%) 이후 2개월 연속 반등, 1분기 둔화 이후 회복세가 다시 강화되는 양상
설명으로 건너 뛰기

4. 품목별 소비 의향 분석(한국)

국내 소비자들의 연령별 향후 4주 동안 각 품목에 지출할 계획인 금액

지표 해석

  • 전 연령층에 걸쳐 식품구매(12~17%)가 최상위 소비 항목으로 나타났으며, 55세 이상 식품구매가 17%까지 확대되며 필수 소비 중심성이 강화되는 양상
  • 18~34세는 의류·액세서리 및 개인관리(12%)와 식품구매(12%) 소비가 가장 높고, 전자제품·가구(8%)와 생활용품(7%)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자기표현형·생활개선형 소비 성향이 두드러짐
  • 35~54세는 식품구매(14%)와 여가활동(11%) 중심으로 실용·경험 소비가 병행되는 반면, 55세 이상은 식품구매(17%)와 저축 및 투자·여가활동(각 13%)에 소비가 집중되며 생활 안정형 소비 구조가 강화되는 양상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5. 소비자 과시성 구매(Deloitte Splurge Purchases)*

지난 두 달 동안 특정 카테고리에서 과시성 구매를 한 응답자들의 비율과 지불한 비용(중위값) (조사연월: 2026년 4월)

지표 해석

  • 국내 소비자의 과시성 구매는 의류·액세서리(33%)와 식자재(30%)에 집중되며, 외형적 가치와 일상 실용성을 결합한 소비 양상 지속
  • 미국은 식자재(42%)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의류·액세서리(25%)와 뷰티(11%)가 뒤를 잇는 구조로, 생활 기반 지출 및 자기관리 중심의 과시성 소비 경향 뚜렷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6. 식료품 소비 절약지수(FFI)

Food Frugality Index - 매월 소비자들이 식료품 구매 시 경험하는 재정적 스트레스에 대한 설문으로 측정한 지표, 지수 값이 높을 수록 절약 수준이 높음 (‘22년 9월=100)

지표 해석

  • 한국 식료품 절약 지수는 94.6으로 전월 대비 0.3p 하락했으나 글로벌 평균(93.6)을 상회, 90선 중반에서 절약 심리 유지
  • 미국은 95.1로 전월 대비 3.7p 상승하며 직전 2개월의 저점 구간에서 반등, 글로벌 평균을 상회 전환하며 절약 기조 재강화
  • 글로벌 식료품 절약 지수는 93.6으로 전월 대비 0.8p 하락하며 직전 반등 이후 재조정, 90선 초중반으로 내려서며 절약 심리 회복세 둔화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7. 자동차 구매의향 지수(VPI)

Vehicle Purchase Intent Index – 매월 향후 6개월 내 차량 구매 의향을 나타낸 소비자들의 비율을 지수화 (2021년 10월 자동차구매의향지수 = 100)

지표 해석

  • 국내 자동차 구매의향 지수는 68.5로 전월 대비 6.8p 하락하며 2025년 9월 고점(107.5) 이후 하락세 지속, 70선 하회하며 구매 심리 위축
  • 미국은 83.6으로 전월 대비 4.7p 하락하며 직전 반등 이후 하락 전환, 80선 중반은 유지했으나 한국과 달리 구매 심리 개선세는 약화되는 양상

관련 리포트

설명으로 건너 뛰기

8. 소비자 전기차 구매의향

전기차 구매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 비중

지표 해석

  • 국내 전기차 구매 의향은 55%로 전월 대비 4%p 상승하며 2024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50% 초반의 보합권을 벗어나 구매 의향 확대
  • 미국은 40%로 전월 대비 2%p 상승하며 5개월 만에 40%선 재진입, 한국 대비 낮은 수준이나 직전 하락 이후 회복 신호 강화

관련 리포트

유용한 정보가 있으신가요?

의견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