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tHub 라이트하우스에 대한 세부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딜로이트의 감사 및 회계자문 노하우를 자금이상 징후 시나리오와 결합한 데이터 애널리틱스 기반의 "라이트하우스"는 시각화 된 그래프와 도표를 제공하여 복잡한 자금 흐름을 손쉽게 추적하여 사전에 이상 징후를 탐지할 수 있도록 회계업계 최초로 개발되었습니다. 기업 회계정보와 자금 흐름을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국내외 주요 횡령 사례 중 빈도수가 가장 높은 10여개 탐지 모듈을 제공합니다. 또한 기업의 내부 데이터 뿐만 아니라 국세청 등 검증된 외부데이터를 활용하여 탐지 확률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자금사고 징후 진단, 탐지 솔루션 ‘라이트하우스(RightHouse)’
‘라이트하우스’는 딜로이트 안진이 쌓아온 다수의 기업 감사·회계 자문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개발된 솔루션이다. 디지털화된 딜로이트 안진의 감사 전문가들의 자금흐름 분석 방법과, 국내외에서 빈번히 일어난 주요 횡령 사례를 탐지하는 10여개 모듈을 통해 자금 사고의 징후를 적시에 포착할 수 있도록 한다.
‘라이트하우스는’ 딜로이트 안진이 지난 2월 회계업계 최초로 출시한 자금사고 이상 징후 사전 탐지 및 신속 적발 솔루션이다. 정보기술(IT),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고 있다.
연결관점 그룹에 속한 기업진단(해외종속기업 포함)의 경우 자료가 부족할 수 있는데
분석 산출물이 내부통제 개선을 위해 충분한지요?
자료가 불충분할 경우 불충분한 자료의 성격에 따라 해당 자료가 미비한 것 자체가 내부통제 미비점으로 보고됩니다. 거래처 마스터가 미비할 경우 해외 세무신고 목적으로 관리되는 파일, 기존 모듈과 상호 연계되어 분석되는 거래처 등을 추출하여 이상징후를 탐지하므로 거래처정보를 외부조회하는 방법외 다양한 대체적인 방법으로 진단합니다.
RightHouse에 대한 시각화 산출물에 대한 해석이 다소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되는데어떻게 교육이나 가이드가 배포되나요?
표준화된 템플릿의 경우 기존의 자동화된 산출물을 통해 보고서가 자동으로 산출되므로 해석에 대한 부담을 줄 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연결관점 그룹에 속한 기업진단(해외종속기업 포함)의 경우 문제가 발생할 경우문제점 해결(혹은 소명)까지 용역의 범위에 포함되는지요?
RightHouse를 통한 모니터링 이전에, 자금사고이상징후 진단을 통해 개선해야 할 내부통제의 범위를 확인한 후 이슈 발생시 일부 개선점까지 용역 범위에 포함 가능합니다.
연결관점 그룹에 속한 기업진단(해외종속기업 포함)의 경우 일부 Check을 사용함에 따라은행 잔고와 회계 잔고가 상이합니다. 이 경우 어떠한 방식으로 진단이 이루어지는지요?
일부 국가의 경우 빈번하게 Check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은행 잔고와 회계 잔고를 일치시키기 위한 은행계정조정표(Bank Reconciler)를 작성하여야 하며, 작성의 편의를 위해 자동화된 방식의 엑셀 자동화 프로그램을 회사의 환경에 맞게 Tailoring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자금일보를 작성하지 않는 미비점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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