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Asia Pacific CFO Pulse Survey
불확실성 속에서도 아시아태평양 CFO들은 AI와 회복탄력성에 투자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AI와 데이터, 자동화 기술은 기업이 중요한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생 가능한 상황을 미리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상황이 바뀌었을 때 이를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능력도 갖춰야 합니다."
- Kok Yong Ho, CFO Program leader, Asia Pacific and Southeast Asia
Asia Pacific CFO Pulse 소개
딜로이트의 Asia Pacific CFO Pulse Survey는 아태지역 CFO들이 직면한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CFO들의 인식과 대응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인터랙티브 디지털 사이트에서 결과를 더 자세히 살펴보고, 귀사의 우선순위를 지역 내 다른 CFO들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법론
Deloitte Asia Pacific CFO Pulse Survey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CFO들의 경기 인식과 주요 경영 이슈를 살펴보고, CFO들이 직면한 과제와 대응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2026년 10월호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CFO 363명을 대상으로 주요 경영 과제와 우선순위, 미래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조사했습니다. 설문은 경제 전망과 자사 실적, 회복탄력성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는 10개 문항과 경영 우선순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를 자유롭게 기술하는 서술형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조사는 2026년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조사 지역은 호주, 중국 본토, 홍콩특별행정구,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대한민국, 싱가포르, 대만(중국),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14개 시장이다. 일부 시장은 표본 규모를 고려해 지역 단위로 통합 분석했다. 조사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지역의 딜로이트 CFO 프로그램 마켓 리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매출 5억 달러(US$500 million) 이상 기업에 소속된 CFO는 41%였습니다. 응답 기업의 업종은 소비재, 에너지·자원·산업재, 생명과학·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기술·미디어·엔터테인먼트·통신(TMT), 정부·공공 부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