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사례 ➊ | 산업부 공급망 파트너십지원 사업
‘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사업은 업계 선도 기업과 협력사가 컨소시엄을 이루어 공급망 탄소 감축 이행을 지원합니다.
⦁ 대상: 수출·제조기업으로 구성된 공급망 컨소시엄
⦁ 주관기업: 업종을 대표하는 대기업·중견기업
▸정부와 함께 협력기업 지원
▸현금·현물출자, 상생협력펀드, 기술이전 등
⦁ 협력기업: 주관기업 공급망에 속한 중소·중견기업
▸탄소감축설비 도입·탄소데이터 제공
⦁ 정부(산업통상부): 설비, 컨설팅, 검증 비용 지원
▸컨소시엄 당 1년간 최대 50억 지원
⦁ 공급망 전체의 온실가스 감축과 글로벌 탄소 규제 공동 대응
▸CBAM, EUBR 등 규제에 대비해제품단위 탄소배출량 산정·감축 역량 강화
▸제품 탄소발자국 데이터 산정 등 산업 내 공급망 탄소 수출 경쟁력 강화
⦁ 한국의 4대 주력 산업에 걸쳐 8개 컨소시엄, 31개 협력기업이 참여해총 19,568톤의 탄소감축 기대
⦁ 참여 컨소시엄의 산업:
▸자동차·부품
▸반도체·디스플레이·전자제품
▸철강
▸조선
⦁ 참여 컨소시엄의 지원구조 유형
▸연쇄지원형: 공급망 전체가 함께 성장
▸연결시너지형: 업종별 공급망 감축효과 증대
▸성과 활용 확장형: 감축성과를 외부가치로 전환
▸다운스트림 지원형: 가치사슬 전반의 탄소감축 실현
⦁ 이번 사업으로 확보할 감축 성과를 외부사업과 연계하여 배출권 자산으로 가치화하는 선제적인 시도도 나타나고 있음
⦁ 국내 선도 자동차 제조사 사례
▸협력사 13곳 대상탄소 감축 설비 지원 (인버터형 공기압축기, 태양광 설비 등)
▸20억 규모현금출자 지원
▸성과교류회·세미나
▸탄소배출량산정 교육
▸감축설비 운영유지 사후관리
➜ 감축실적 기반 크레딧 확보 & 협력기업 재투자 구조 구축
⦁ 국내 선도 조선사 사례
▸협력사 5곳 대상 탄소 감축 설비 지원 (인버터형 공기압축기 등)
▸ESCO 활용투자비 지원
▸ESCO 에너지 진단
▸설비 소모품 지원
▸데이터 모니터링, 운영점검
➜ 외부사업 등록, 고객사(LCA/공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