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아름다운재단과 인연을 맺고 2019년부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한찬희 이사장은 38년간 딜로이트에서 다져온 리더십을 사회 환원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Deloitte Alumni Special 인터뷰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38년간 Deloitte에서 다져온 리더십을 바탕으로,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투명성'과 '신뢰'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계사로서 사회적 책임 의식을 깊이 느꼈고, 은퇴 후에는 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환원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 한찬희,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Deloitte Alum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