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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Alumni Special

아름다운재단 한찬희 이사장

2007년 아름다운재단과 인연을 맺고 2019년부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한찬희 이사장은 38년간 딜로이트에서 다져온 리더십을 사회 환원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Deloitte Alumni Special 인터뷰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38년간 Deloitte에서 다져온 리더십을 바탕으로,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투명성'과 '신뢰'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계사로서 사회적 책임 의식을 깊이 느꼈고, 은퇴 후에는 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환원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 한찬희,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Deloitte Alumni)

 

 

 

 

 

“조직의 성장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다음 세대를 키우는 데서 비롯된다.”

38년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리더로 활동하며, 투명성과 신뢰의 철학을 실천해온 한찬희 이사장님.

현재는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며, 공익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계십니다.

  • 자기소개 및 아름다운재단과의 인연
  • Deloitte에서 강조한 리더십 철학
  • 사회적 책임과 회계 전문가로서의 역할
  • '투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익재단 운영 가치

 

“전문성을 사회와 나누는 것, 그것이 제 삶의 원칙이자 보람입니다.”

38년간 Deloitte에서 다져온 리더십을 바탕으로,'투명성'과 '신뢰'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있는 한찬희 이사장님의 이야기.

이번 2부 인터뷰에서는 아름다운재단의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소개합니다.

  • 열여덟 어른 캠페인: 보호시설 출신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며 사회적 인식과 제도 변화를 이끈 공익 활동
  • 아름다운가게: 공익단체 인큐베이팅의 대표적 성공 사례
  • 금융·투자 교육: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
  • 임팩트 투자: 지자체·기업·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새로운 변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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