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 바로가기

Deloitte Alumni Special

MBC 이선영 아나운서

딜로이트 인턴에서 MBC 아나운서로, 이선영 아나운서의 커리어 전환은 딜로이트에서 시작된 전략적 도전의 결과입니다. 뉴스투데이 진행자가 들려주는 딜로이트 시절 에피소드와 아나운서 커리어 패스를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Deloitte라는 이름이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라는 이름이 쓰여 있다는 이유로 저를 굉장히 지적인 사람으로 봐줬고, 딜로이트 코리아와 관련된 경험담에 대해 귀 기울여 주고 훨씬 다양한 경험을 했던 사람으로서 조금 더 주목해줬어요."
- 이선영, MBC 아나운서 (Deloitte Alumni)

 

 

 

 

 

"Deloitte Korea 경험이 지금의 꿈을 이루는 큰 요소였어요."

그녀가 들려주는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 자기소개
  • Deloitte Korea에서 일하게 된 동기
  • Deloitte Korea 근무 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Deloitte Korea에서의 경험이 아나운서로의 커리어 전환에 미친 영향

 

앵커로서 느끼는 보람과 도전에 대한 그녀의 생생한 경험을 들어보세요.

MBC 뉴스투데이의 얼굴, 이선영 아나운서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 뉴스투데이 앵커로서의 경험
  • 앵커 멘트 작성에서 중요시하는 점
  • 현재 MBC에서의 업무 관련 보람과 어려움
  • 직장 외 열정적인 활동
  • <이선영의 시선> 칼럼 연재 비하인드 스토리

 

 

 

유용한 정보가 있으신가요?

의견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