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7일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대표이사 배재민, 이하 딜로이트 컨설팅)와 AI 기반 산업 의사결정 플랫폼 전문기업 ㈜오믈렛(Omelet)(대표 박진규)이 공급망 및 물류 전반의 의사결정 고도화와 운영 최적화를 위한 AI 기반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26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급망 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의사결정을 AI로 자동화·최적화하고, 전략 수립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운영 성과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통합 SCM 혁신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딜로이트 컨설팅은 제조·유통·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공급망 및 물류를 포함한 전략 수립, 프로세스 혁신, 디지털 전환 컨설팅을 수행해 온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컨설팅 방법론에 AI 기반 최적화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고객의 공급망 전략이 현장 운영 단계까지 실질적으로 구현되는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별로 상이한 공급망 구조와 비즈니스 요구를 AI 기반 최적화 모델로 구체화해, 전략이 실제 운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배재민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공급망 전략 컨설팅이 실제 운영 성과로 연결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AI 최적화 기술을 컨설팅 프로세스에 내재화함으로써 고객이 직면한 복잡한 공급망 문제를 보다 빠르고 정밀하게 해결하고, 의사결정의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딜로이트 컨설팅은 실행 중심의 AI 기반 컨설팅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오믈렛은 2023년 설립된 KAIST 교원 창업기업으로, AI와 수학적 최적화 기술을 결합한 산업 의사결정 플랫폼 ‘오아시스(OaaSIS, Optimization as a Service/Infra/System)’를 자체 개발했다. 오아시스는 발주·주문·창고 운영·포장·출고·운송 등 SCM 전 과정에 걸쳐 AI 기반 최적화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독자적인 추론형 최적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산업 분야를 가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결론을 도출하는 AI 에이전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믈렛은 산업은행, 현대기술투자 등으로부터 프리A 투자를 유치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박진규 오믈렛 대표는 “글로벌 컨설팅 전문성을 보유한 딜로이트 컨설팅과의 협력은 오믈렛 기술의 산업 적용 범위와 깊이를 크게 확장하는 계기”라며, “오아시스는 SCM 전 영역의 의사결정 자동화를 가속화하고, 딜로이트 컨설팅의 폭넓은 산업 이해도와 결합해 기업의 운영 효율성과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산업 AI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믈렛의 SCM 전 영역 AI 커버리지와 딜로이트 컨설팅의 고객 접점·컨설팅 역량을 결합한 통합 SCM AI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제조·유통·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급망 전반의 의사결정 자동화와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와 ㈜오믈렛(Omelet)(대표 박진규)이 공급망 및 물류 전반의 의사결정 고도화와 운영 최적화를 위한 AI 기반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26일 체결했다.
딜로이트 코리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산업별 최고 수준의 수준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경영자문,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M&A, ESG 전략 및 공시/인증, 디지털 마케팅 전략, 데이터 분석 기반 경영 위기 대응 서비스, 정보보안 전략, 회계 감사 분야의 전문가가 고객들이 급변하는 경제·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나아가 시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고객과 함께 일하면서, 우리의 전문가들은 혁신과 통찰력을 결합하여 고객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에 나갈 것이다. (신규 4개 L1 영역) 등 선도적인 비즈니스 지식과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
딜로이트의 11개 지역 멤버펌(Member Firm) 중 하나인 딜로이트 아사이퍼시픽(AP)은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 한국, 대만, 남아시아, 동남아시아까지 8개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클랜드, 시드니, 멜버른, 도쿄, 오사카, 서울, 상하이,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타이페이, 벵갈루루, 뭄바이, 뉴델리, 방콕, 하노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를 포함한 20개 지역 100여개의 도시에서 약 10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18년 딜로이트는 ‘아시아가 미래다(Future is in Asia)’라는 방향성 하에 ‘Tilt to Asia’ 이니셔티브를 출범하여 아시아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딜로이트 글로벌
1845년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윌리엄 웰치 딜로이트(William Welch Deloitte)에 의해 설립된 작은 회계 법인은 179여년이 흐른 지금, 전 세계 150여 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약 45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조직이 되었다. 글로벌 재무회계·컨설팅 업계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딜로이트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지역을 11개의 멤버펌(Member Firm)으로 구분하여 회계감사·세무자문·경영자문·컨설팅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companies)의 약 90% 기업이 딜로이트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또한, 딜로이트는 고객사 뿐 아니라 인류,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중요한 영향력(Impact)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를 공유하며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Building Better Futures. Together)는 브랜드 비전을 가지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긍정의 소셜 임팩트를 위한 딜로이트의 약속
사회를 위한 ‘긍정의 임팩트’를 지향해온 딜로이트는 2020년 글로벌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인 ‘WorldImpact’를 론칭하고, 사회를 위한 4개의 주요 이니셔티브(Social Impact Initiatives)를 실천하고 있다. 첫째, 2030년까지 전 세계 아동·청소년·여성 1억 명에게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을 제공해 자립을 돕는 WorldClass, 둘째, 2030년까지 딜로이트의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위한 로드맵 수립과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WorldClimate, 셋째, 일상 속에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실천하는 Impact Every Day, 마지막으로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을 지향하는 문화를 만드는 ALL IN 활동을 포함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재단을 설립해 임직원 봉사활동, 청소년 및 여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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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연 실장 | Execu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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