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2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총괄대표 홍종성)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Two IFC 더 포럼(3층)에서 ‘딜로이트와 함께 하는 2025 결산대응 세미나: AI 기반 재무혁신과 재무·세무 핵심 포인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이 2025 회계연도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부터 재무·세무 결산까지 폭넓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 상장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포함한 주요 기업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김한석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센터장 겸 회계감사부문 최고운영책임자(COO)의 개회사로 시작했다. 이어 첫 번째와 두 번째 세션에서는 ‘AI 도입을 통한 재무혁신’을 대주제로 실제 기업이 적용할 수 있는 자동화 전략이 제시됐다.
이승영 한국 딜로이트 그룹 AI Asset & Analytics 그룹 리더는 ‘지능형 자동화 기반 업무 효율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자금통제 진단 효율화, XBRL 기반 자동화 전략 및 AI 디지털 에셋 활용 사례 등 실무에 적용 가능한 재무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이 리더는 “지능형 자동화는 이제 단순한 효율화 도구를 넘어 기업의 경영 투명성과 재무 프로세스의 질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기업들은 자금통제·XBRL 자동화·AI 에셋 등 실무 활용도를 높여 결산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김학범 한국 딜로이트 그룹 회계감사부문 통합 재무 서비스 그룹(Integrated Finance Service Group) 파트너가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 AI 도입’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파트너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에 AI를 도입해야 하는 필요성과 AI 기반 평가 자동화가 제공하는 실질적 효과를 실제 운영 프로그램 사례를 기반으로 설명하며, 내부통제 체계의 고도화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박소영 한국 딜로이트 그룹 회계감사부문 파트너가 ‘2025년 재무결산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 파트너는 최근 주요 감리 지적 사례와 감독당국 질의회신 동향, 2025년 중점심사 회계 이슈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기업이 결산 과정에서 반드시 유의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명확히 제시했다. 또한, 실무에서 발생하는 빈번한 오류 사례와 감독당국의 주요 심사 이슈를 함께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김희진 한국 딜로이트 그룹 세무자문부문 파트너가 ‘2025년 연말결산 세무조정 핵심 포인트’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파트너는 이월세액공제 경정청구, R&D 및 통합투자세액공제, 외국납부세액공제, 글로벌최저한세 등 연말결산 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주요 세무 이슈를 소개하며, 2025년 세무조정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실무적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강상욱 한국 딜로이트 그룹 회계자문본부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재무혁신부터 2025회계연도 재무·세무 결산의 핵심 포인트까지 폭넓게 다룬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회계감사부문은 축적된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회계·세무 업무 신뢰성 강화와 가치 제고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세션별 Q&A 시간을 통해 발표자와 참석자 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세미나는 한국 딜로이트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링크)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총괄대표 홍종성)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Two IFC 더 포럼(3층)에서 ‘딜로이트와 함께 하는 2025 결산대응 세미나: AI 기반 재무혁신과 재무·세무 핵심 포인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딜로이트 코리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산업별 최고 수준의 수준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경영자문,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M&A, ESG 전략 및 공시/인증, 디지털 마케팅 전략, 데이터 분석 기반 경영 위기 대응 서비스, 정보보안 전략, 회계 감사 분야의 전문가가 고객들이 급변하는 경제·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나아가 시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고객과 함께 일하면서, 우리의 전문가들은 혁신과 통찰력을 결합하여 고객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에 나갈 것이다. (신규 4개 L1 영역) 등 선도적인 비즈니스 지식과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
딜로이트의 11개 지역 멤버펌(Member Firm) 중 하나인 딜로이트 아사이퍼시픽(AP)은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 한국, 대만, 남아시아, 동남아시아까지 8개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클랜드, 시드니, 멜버른, 도쿄, 오사카, 서울, 상하이,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타이페이, 벵갈루루, 뭄바이, 뉴델리, 방콕, 하노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를 포함한 20개 지역 100여개의 도시에서 약 10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18년 딜로이트는 ‘아시아가 미래다(Future is in Asia)’라는 방향성 하에 ‘Tilt to Asia’ 이니셔티브를 출범하여 아시아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딜로이트 글로벌
1845년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윌리엄 웰치 딜로이트(William Welch Deloitte)에 의해 설립된 작은 회계 법인은 179여년이 흐른 지금, 전 세계 150여 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약 45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조직이 되었다. 글로벌 재무회계·컨설팅 업계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딜로이트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지역을 11개의 멤버펌(Member Firm)으로 구분하여 회계감사·세무자문·경영자문·컨설팅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companies)의 약 90% 기업이 딜로이트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또한, 딜로이트는 고객사 뿐 아니라 인류,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중요한 영향력(Impact)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를 공유하며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Building Better Futures. Together)는 브랜드 비전을 가지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긍정의 소셜 임팩트를 위한 딜로이트의 약속
사회를 위한 ‘긍정의 임팩트’를 지향해온 딜로이트는 2020년 글로벌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인 ‘WorldImpact’를 론칭하고, 사회를 위한 4개의 주요 이니셔티브(Social Impact Initiatives)를 실천하고 있다. 첫째, 2030년까지 전 세계 아동·청소년·여성 1억 명에게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을 제공해 자립을 돕는 WorldClass, 둘째, 2030년까지 딜로이트의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위한 로드맵 수립과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WorldClimate, 셋째, 일상 속에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실천하는 Impact Every Day, 마지막으로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을 지향하는 문화를 만드는 ALL IN 활동을 포함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재단을 설립해 임직원 봉사활동, 청소년 및 여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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