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8일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대표이사 배재민, 이하 딜로이트)는 오는 12월 10일 국내 주요 기업 최고정보책임자(CIO)와 IT·AX 리더들을 대상으로 엔비디아의 최신 AI 기술과 전략을 소개하는 ‘딜로이트 AI Fluency 세미나 – 엔비디아 AI 인사이트(NVIDIA AI Insight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 내 모니터 딜로이트 오피스에서 오후 12시부터 진행된다.
딜로이트는 국내 유일한 엔비디아 글로벌 시스템 통합 파트너(GSI, Global System Integrators)로, 이러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엔비디아가 참여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딜로이트는 엔비디아의 GPU 기술과 AI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 라인과 솔루션을 개발해 왔으며, 그 성과의 하나로 지난 3월 에이전틱 AI 플랫폼 ‘조라(Zora) AI’를 출시하는 등 실질적인 결과를 축적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엔비디아가 개최한 ‘NVIDIA GTC Washington, D.C.’와 ‘NVIDIA AI Day Seoul’에서 발표된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고성능컴퓨팅·데이터센터·로보틱스·자율주행 등 미래 핵심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딜로이트는 이를 국내 산업 환경과 고객 수요에 맞춘 ‘한국형 인사이트’로 재정리해 소개하고, 엔비디아 기술이 국내 기업의 AI 전환과 비즈니스 혁신에 미치는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는 GTC 및 AI Day 주요 발표를 정리한 ‘AI 인사이트’ 세션과 엔비디아 AI 플랫폼 기반으로 구현된 딜로이트 AI 솔루션을 공유하는 ‘딜로이트 AI 쇼케이스’ 세션으로 구성된다.
AI 인사이트 세션에서는 정구형 엔비디아 코리아 솔루션스 아키텍트 팀장이 엔비디아의 AI 신기술과 전략 방향을 설명한다. 뒤이어 진행되는 패널토론에는 크리스틴 안(Christine Ahn) 딜로이트 글로벌 AI 전략성장부문 최고사업책임자와 요제스 파틸(Yogesh Patil) 엔비디아 전략 파트너십 리드가 참여해 엔비디아의 AI 기술이 국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딜로이트 AI 쇼케이스’ 세션에서는 안자니 쿠마르(Anjani Kumar) 딜로이트 인도 AI&데이터 엔지니어링 파트너 등 딜로이트 컨설팅의 AI 전문가들이 국내외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AI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딜로이트와 엔비디아가 공동 개발해 올해 3월 공개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조라 AI’와 글로벌 도입 사례, 제조업 중심의 ‘피지컬 AI–디지털 트윈’ 적용 사례가 발표된다. 또한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고객·딜로이트·엔비디아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배재민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AI 기술의 최신 흐름을 국내 기업의 실제 비즈니스 과제와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엔비디아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AI·GPU 중심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며 시장 내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엔비디아의 최신 AI 기술을 소개하는 ‘엔비디아 AI 인사이트’ 세미나를 지속 개최하며, 엔비디아의 AI 기술에 대한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서 고객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딜로이트 코리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산업별 최고 수준의 수준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경영자문,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M&A, ESG 전략 및 공시/인증, 디지털 마케팅 전략, 데이터 분석 기반 경영 위기 대응 서비스, 정보보안 전략, 회계 감사 분야의 전문가가 고객들이 급변하는 경제·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나아가 시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고객과 함께 일하면서, 우리의 전문가들은 혁신과 통찰력을 결합하여 고객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에 나갈 것이다. (신규 4개 L1 영역) 등 선도적인 비즈니스 지식과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
딜로이트의 11개 지역 멤버펌(Member Firm) 중 하나인 딜로이트 아사이퍼시픽(AP)은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 한국, 대만, 남아시아, 동남아시아까지 8개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클랜드, 시드니, 멜버른, 도쿄, 오사카, 서울, 상하이,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타이페이, 벵갈루루, 뭄바이, 뉴델리, 방콕, 하노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를 포함한 20개 지역 100여개의 도시에서 약 10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18년 딜로이트는 ‘아시아가 미래다(Future is in Asia)’라는 방향성 하에 ‘Tilt to Asia’ 이니셔티브를 출범하여 아시아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딜로이트 글로벌
1845년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윌리엄 웰치 딜로이트(William Welch Deloitte)에 의해 설립된 작은 회계 법인은 179여년이 흐른 지금, 전 세계 150여 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약 45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조직이 되었다. 글로벌 재무회계·컨설팅 업계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딜로이트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지역을 11개의 멤버펌(Member Firm)으로 구분하여 회계감사·세무자문·경영자문·컨설팅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companies)의 약 90% 기업이 딜로이트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또한, 딜로이트는 고객사 뿐 아니라 인류,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중요한 영향력(Impact)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를 공유하며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Building Better Futures. Together)는 브랜드 비전을 가지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긍정의 소셜 임팩트를 위한 딜로이트의 약속
사회를 위한 ‘긍정의 임팩트’를 지향해온 딜로이트는 2020년 글로벌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인 ‘WorldImpact’를 론칭하고, 사회를 위한 4개의 주요 이니셔티브(Social Impact Initiatives)를 실천하고 있다. 첫째, 2030년까지 전 세계 아동·청소년·여성 1억 명에게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을 제공해 자립을 돕는 WorldClass, 둘째, 2030년까지 딜로이트의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위한 로드맵 수립과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WorldClimate, 셋째, 일상 속에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실천하는 Impact Every Day, 마지막으로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을 지향하는 문화를 만드는 ALL IN 활동을 포함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재단을 설립해 임직원 봉사활동, 청소년 및 여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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