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재무 혁신·재무결산·해외파견 세무 등 최신 이슈 공유
비수도권 기업 대상 회계·세무 역량 제고 및 지역 기업 경쟁력 제고 앞장
2025년 11월 11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총괄대표 홍종성)은 한국거래소 중소기업회계지원센터(센터장 주진우)와 공동으로 오는 20일, 한국거래소 부산본사(BIFC) 62층 대회의실에서 ‘부울경 중소기업 회계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성황리에 진행된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자리로, 비수도권 중소·중견기업의 회계 및 세무 역량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부울경 지역 상장 및 비상장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최신 회계·세무 트렌드와 실무 적용 사례를 집중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한국거래소 주진우 센터장과 장준호 한국 딜로이트 그룹 파트너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어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관훈 회계감사 부문 파트너와 이승영 AI Asset & Analytics 그룹 리더가 ‘AI를 통한 재무혁신’을 주제로, AI 디지털 에셋을 활용한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자동화 방안을 소개하고, 운영실보고서 상 추가 서식인 자금 부정 통제 서식에 대한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박소영 회계감사 부문 파트너가 ‘2025년 재무결산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최근 질의회신 사례와 주요 감리지적 이슈를 소개하고, 2025년 결산 시 유의할 회계감리 포인트 및 연결재무제표 작성 실무를 안내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권혁기 세무자문 부문 파트너가 ‘해외파견 인력 세무관리, 글로벌 경영의 필수조건’을 주제로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세무관리 포인트와 성공적인 주재원 관리 전략을 공유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방 소재 기업들이 AI를 비롯한 최신 회계기술과 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미나 이후에도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간행물 제공 등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손재호 한국 딜로이트 그룹 성장전략 부문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부울경 지역 기업들을 위해 AI 기반 재무·회계 혁신과 2025년 결산, 해외파견 인력 세무 등 실질적인 주제를 다루는 자리”라며, “비수도권 중소기업이 높은 회계·세무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의 성장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본 세미나는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한국거래소 중소기업회계지원센터 공식 신청 페이지 (https://moaform.com/q/rfU7N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딜로이트 코리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산업별 최고 수준의 수준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경영자문,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M&A, ESG 전략 및 공시/인증, 디지털 마케팅 전략, 데이터 분석 기반 경영 위기 대응 서비스, 정보보안 전략, 회계 감사 분야의 전문가가 고객들이 급변하는 경제·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나아가 시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고객과 함께 일하면서, 우리의 전문가들은 혁신과 통찰력을 결합하여 고객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에 나갈 것이다. (신규 4개 L1 영역) 등 선도적인 비즈니스 지식과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
딜로이트의 11개 지역 멤버펌(Member Firm) 중 하나인 딜로이트 아사이퍼시픽(AP)은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 한국, 대만, 남아시아, 동남아시아까지 8개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클랜드, 시드니, 멜버른, 도쿄, 오사카, 서울, 상하이,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타이페이, 벵갈루루, 뭄바이, 뉴델리, 방콕, 하노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를 포함한 20개 지역 100여개의 도시에서 약 10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18년 딜로이트는 ‘아시아가 미래다(Future is in Asia)’라는 방향성 하에 ‘Tilt to Asia’ 이니셔티브를 출범하여 아시아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딜로이트 글로벌
1845년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윌리엄 웰치 딜로이트(William Welch Deloitte)에 의해 설립된 작은 회계 법인은 179여년이 흐른 지금, 전 세계 150여 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약 45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조직이 되었다. 글로벌 재무회계·컨설팅 업계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딜로이트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지역을 11개의 멤버펌(Member Firm)으로 구분하여 회계감사·세무자문·경영자문·컨설팅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companies)의 약 90% 기업이 딜로이트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또한, 딜로이트는 고객사 뿐 아니라 인류,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중요한 영향력(Impact)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를 공유하며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Building Better Futures. Together)는 브랜드 비전을 가지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긍정의 소셜 임팩트를 위한 딜로이트의 약속
사회를 위한 ‘긍정의 임팩트’를 지향해온 딜로이트는 2020년 글로벌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인 ‘WorldImpact’를 론칭하고, 사회를 위한 4개의 주요 이니셔티브(Social Impact Initiatives)를 실천하고 있다. 첫째, 2030년까지 전 세계 아동·청소년·여성 1억 명에게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을 제공해 자립을 돕는 WorldClass, 둘째, 2030년까지 딜로이트의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위한 로드맵 수립과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WorldClimate, 셋째, 일상 속에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실천하는 Impact Every Day, 마지막으로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을 지향하는 문화를 만드는 ALL IN 활동을 포함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재단을 설립해 임직원 봉사활동, 청소년 및 여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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