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디지털자산 서비스 확산에 대응한 선제적 파트너십 구축
규제 대응·내부통제·회계·세무 등 전문성 결합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 마련
2025년 9월 11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총괄대표 홍종성)은 10일 iM뱅크(이하 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와 ‘디지털자산 신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열렸으며,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와 아이엠뱅크 강정훈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자산 시장과 금융권의 서비스 진출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금융기관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규제 대응, 내부통제, 회계·세무 체계, 리스크 관리 전반에서 전문 파트너와의 협업이 필수적이다. 아이엠뱅크는 디지털자산 서비스와 인프라 구축을 적극 추진하며, 이미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축적된 회계·세무·리스크 관리 경험을 기반으로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전략을 다각도로 지원해온 만큼 이번 협력의 의미가 크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자산 분야에서의 공동 이익 창출 ▲국내외 규제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정보 및 자원 공유 ▲상호 보유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사업 기회 모색 ▲지속적인 협력 관계 유지를 위한 정기 협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이번 협업을 통해 아이엠뱅크와 함께 금융권의 디지털자산 진출 과정에서 요구되는 신뢰성 있는 내부통제 및 회계·세무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는 “금융권의 디지털자산 서비스 확대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양사가 함께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성 있는 사업 모델을 발굴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글로벌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엠뱅크와 함께 금융산업의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엠뱅크 강정훈 부행장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한국 딜로이트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아이엠뱅크는 10일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디지털자산 신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 강정훈 아이엠뱅크 부행장.
딜로이트 코리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산업별 최고 수준의 수준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경영자문,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M&A, ESG 전략 및 공시/인증, 디지털 마케팅 전략, 데이터 분석 기반 경영 위기 대응 서비스, 정보보안 전략, 회계 감사 분야의 전문가가 고객들이 급변하는 경제·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나아가 시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고객과 함께 일하면서, 우리의 전문가들은 혁신과 통찰력을 결합하여 고객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에 나갈 것이다. (신규 4개 L1 영역) 등 선도적인 비즈니스 지식과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
딜로이트의 11개 지역 멤버펌(Member Firm) 중 하나인 딜로이트 아사이퍼시픽(AP)은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 한국, 대만, 남아시아, 동남아시아까지 8개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클랜드, 시드니, 멜버른, 도쿄, 오사카, 서울, 상하이,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타이페이, 벵갈루루, 뭄바이, 뉴델리, 방콕, 하노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를 포함한 20개 지역 100여개의 도시에서 약 10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18년 딜로이트는 ‘아시아가 미래다(Future is in Asia)’라는 방향성 하에 ‘Tilt to Asia’ 이니셔티브를 출범하여 아시아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딜로이트 글로벌
1845년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윌리엄 웰치 딜로이트(William Welch Deloitte)에 의해 설립된 작은 회계 법인은 179여년이 흐른 지금, 전 세계 150여 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약 45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조직이 되었다. 글로벌 재무회계·컨설팅 업계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딜로이트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지역을 11개의 멤버펌(Member Firm)으로 구분하여 회계감사·세무자문·경영자문·컨설팅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companies)의 약 90% 기업이 딜로이트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또한, 딜로이트는 고객사 뿐 아니라 인류,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중요한 영향력(Impact)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를 공유하며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Building Better Futures. Together)는 브랜드 비전을 가지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긍정의 소셜 임팩트를 위한 딜로이트의 약속
사회를 위한 ‘긍정의 임팩트’를 지향해온 딜로이트는 2020년 글로벌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인 ‘WorldImpact’를 론칭하고, 사회를 위한 4개의 주요 이니셔티브(Social Impact Initiatives)를 실천하고 있다. 첫째, 2030년까지 전 세계 아동·청소년·여성 1억 명에게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을 제공해 자립을 돕는 WorldClass, 둘째, 2030년까지 딜로이트의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위한 로드맵 수립과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WorldClimate, 셋째, 일상 속에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실천하는 Impact Every Day, 마지막으로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을 지향하는 문화를 만드는 ALL IN 활동을 포함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재단을 설립해 임직원 봉사활동, 청소년 및 여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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