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중소형 자산운용사 대상 실무 설명회 열어
전 금융사에 의무 도입되는 책무구조도 시스템 도입 전략 및 구체적 적용 방안 소개
딜로이트 안진 책무구조도 지원센터, 업계 선도적 역량 기반 맞춤형 컨설팅·시스템 구축 제공
2025년 8월 14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홍종성,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하나펀드서비스(대표이사 김덕순)와 공동으로 개최한 ‘책무구조도 공동 프로젝트 설명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Two IFC 포럼에서 열렸으며, 지배구조법 개정으로 전(全) 금융사에 책무구조도 도입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컨설팅을 검토하거나 기획 중인 중소형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자산운용사별 준법부서 또는 책무구조도 관련 실무담당자들이 설명회에 참석한 가운데 책무구조도 도입 관련 최신 동향과 실무 적용 전략이 공유됐다.
행사는 두 세션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딜로이트 안진 책무구조도 지원센터 김선호 파트너가 ‘책무구조도 도입 컨설팅 수행방안’을 주제로 책무구조도 도입 관련 전반사항 및 컨설팅 추진전략과 세부 수행방안을 발표했다. 2부에서는 딜로이트 안진 책무구조도 지원센터 이현탁 이사가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및 설계방안’을 주제로 책무구조도 시스템 도입 및 관리체계 마련을 포함한 구체적인 적용방안을 소개했다.
민홍기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금융부문(One FSI) 대표는 “지배구조법 개정으로 모든 금융사가 책무구조도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경영진 차원의 선제적 준비가 경쟁력과 리스크 관리의 핵심이 되고 있다”며 “책무구조도는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 확립과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전략적 도구인 만큼,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자산운용사들이 변화에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덕순 하나펀드서비스 대표이사는 “금융시장의 급격한 규제 환경 변화와 복잡한 리스크 관리 요구 속에서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고 있다”며, “책무구조도는 단순 제도 준수를 넘어 명확한 책임 구조 확립과 조직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필수 체계로 자리잡고, 금융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지는 초석이 될 것이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책무구조도로 고민하고 있는 손님사가 책임경영 체계를 정립하는데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2회차와 3회차는 각각 오는 8월 25일과 26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딜로이트 안진은 책무구조도 분야에서 업계 선도적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23년 초 주요 금융지주사와 은행부터 시작해서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사, 여신전문금융사 등 다양한 금융업권의 책무구조도 도입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작년 3월에는 회계업계에는 최초로 ‘딜로이트 책무구조도 지원센터’를 출범한 바 있다. 이러한 다수 금융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책무구조도 컨설팅 관련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제도 설계부터 시스템 구축, 실무 적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중소형 자산운용사는 물론 대형사까지 포괄하는 맞춤형 책무구조도 컨텐츠 및 시스템 측면에서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딜로이트 안진과 하나펀드서비스는 지난 7월 25일 ‘책무구조도 도입 컨설팅 및 관리시스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각 사의 전문성과 폭넓은 금융 네트워크를 결합해 중소형 자산운용사에 최적화된 책무구조도 컨설팅 및 관리시스템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딜로이트 코리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산업별 최고 수준의 수준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경영자문,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M&A, ESG 전략 및 공시/인증, 디지털 마케팅 전략, 데이터 분석 기반 경영 위기 대응 서비스, 정보보안 전략, 회계 감사 분야의 전문가가 고객들이 급변하는 경제·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나아가 시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고객과 함께 일하면서, 우리의 전문가들은 혁신과 통찰력을 결합하여 고객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에 나갈 것이다. (신규 4개 L1 영역) 등 선도적인 비즈니스 지식과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
딜로이트의 11개 지역 멤버펌(Member Firm) 중 하나인 딜로이트 아사이퍼시픽(AP)은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 한국, 대만, 남아시아, 동남아시아까지 8개의 구성펌(Participating Firm)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클랜드, 시드니, 멜버른, 도쿄, 오사카, 서울, 상하이,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타이페이, 벵갈루루, 뭄바이, 뉴델리, 방콕, 하노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를 포함한 20개 지역 100여개의 도시에서 약 10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18년 딜로이트는 ‘아시아가 미래다(Future is in Asia)’라는 방향성 하에 ‘Tilt to Asia’ 이니셔티브를 출범하여 아시아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딜로이트 글로벌
1845년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윌리엄 웰치 딜로이트(William Welch Deloitte)에 의해 설립된 작은 회계 법인은 179여년이 흐른 지금, 전 세계 150여 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약 45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조직이 되었다. 글로벌 재무회계·컨설팅 업계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딜로이트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지역을 11개의 멤버펌(Member Firm)으로 구분하여 회계감사·세무자문·경영자문·컨설팅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companies)의 약 90% 기업이 딜로이트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또한, 딜로이트는 고객사 뿐 아니라 인류,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중요한 영향력(Impact)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를 공유하며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Building Better Futures. Together)는 브랜드 비전을 가지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긍정의 소셜 임팩트를 위한 딜로이트의 약속
사회를 위한 ‘긍정의 임팩트’를 지향해온 딜로이트는 2020년 글로벌 사회공헌 이니셔티브인 ‘WorldImpact’를 론칭하고, 사회를 위한 4개의 주요 이니셔티브(Social Impact Initiatives)를 실천하고 있다. 첫째, 2030년까지 전 세계 아동·청소년·여성 1억 명에게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을 제공해 자립을 돕는 WorldClass, 둘째, 2030년까지 딜로이트의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위한 로드맵 수립과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WorldClimate, 셋째, 일상 속에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실천하는 Impact Every Day, 마지막으로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을 지향하는 문화를 만드는 ALL IN 활동을 포함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재단을 설립해 임직원 봉사활동, 청소년 및 여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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