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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딜로이트 그룹, 전사 사회공헌 주간 ‘2026 임팩트 위크’ 성료

⦁ 임직원·가족 참여 환경 중심 사회공헌 활동 통해 한 주간 실천 확대
⦁ 희망의 정원 조성, 폐장난감 리사이클링, 중고 IT 기기 기부 등 사회적 가치 창출

2026년 4월 27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총괄대표 홍종성)은 4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 전사적 자원봉사활동인 ‘2026 임팩트 위크(2026 Impact Week)’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팩트 위크에는 임직원과 가족 약 660여 명이 참여해 총 7개의 사회공헌 활동과 환경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조직 내 소통과 유대감을 높였다.
임팩트 위크는 딜로이트가 2009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운영해 온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목표로 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매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올해 임팩트 위크는 ‘지구의 달’을 맞아 딜로이트 글로벌 사회공헌 브랜드 ‘월드임팩트(WorldImpact)’ 전략 가운데 환경 분야인 ‘월드클라이밋(WorldClimate)’을 주제로 진행됐다.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보전을 중심으로, 일상 속 환경 실천부터 지역사회 연계 활동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러한 월드클라이밋 기조 아래 임직원과 가족들은 생물다양성 보존 프로그램에 참여해 담수 생태계 보호와 자연환경 회복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각 부문 임직원이 함께한 폐장난감 리사이클링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재활용 장난감 기부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함께 사내에서 사용하던 중고 노트북을 선별·정비해 장애인의 자립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기부 활동도 이뤄졌다.
아울러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을 위한 탄소중립 팝업북 제작과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는 디톡스 캠페인, 카페테리아 텀블러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더불어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IFC Seoul과 협력해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내 ‘희망의 정원’을 조성하는 가드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의 정성으로 조성된 이 정원은 환자와 가족, 교직원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치유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팩트 위크와 연계해 한 달간 운영된 걷기 기부 캠페인 ‘임팩트 워크(Impact Walk)’도 함께 진행됐다. 목표 걸음 수를 조기에 달성함에 따라, 기부금은 시청각 중복장애인의 의사소통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는“임팩트 위크는 임직원들이 사회와 환경을 위한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환경 보호는 물론 사회적 약자의 자립 등 사회 전반에 지속 가능한 임팩트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월드임팩트(WorldImpact)’를 중심으로 환경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을 비롯해, 장애인 고용과 자립 지원, 아동·청소년 지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임직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