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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16 & Cancun Agreements

당신의 기업은 준비하고 있습니까? - COP16과 칸쿤합의


당신의 기업은 준비하고 있습니까? - COP16과 칸쿤합의

칸쿤 회의의 아젠다는 다음 다섯가지로 요약 될 수 있다.

  • 첫째,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위한 저감목표와 저감 메커니즘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 졌고 이에 관한 거의 대부분의 이슈에서 일반적인 수준의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성과로 꼽을 수 있다.

  • 둘째, CDM을 포함한 저감프로젝트의 관리 즉, 행정관리 ,조림사업, 탄소저장, 핵에너지를 이용한 저감방법론 등에 대한 사안에 관해 확실한 수준의 합의가 이루어 졌다. 특히 UN프레임웍에 기반한 탄소시장을 2012년 이후에도 지속시킬 것에 합의한 점과 삼림파괴문제에 관한 REDD 프레임웍에 합의 한 것, 그리고 탄소저장 (Carbon Capture & Storage)가 CDM에 공식적으로 포함된 점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 셋째, 탄소저감 기술이전에 관한 사항에 있어서 향후 개도국과 선진국간의 기술이전을 위한 토대가 마련 된 점이 높이 평가될 수 있다.

  • 넷째, 개발도상국 탄소저감을 위한 펀드와 재원마련에 관한 논의는 진행 되었으나 칸쿤에서 구체적 합의데 도출하는데는 실패 했다.

  • 마지막으로 탄소 저감활동의 MRV(측정, 보고, 검증) 프로세스에 관해 개도국들이 국제기준에 동의하고 2년에 한번 국제사회의 조언(Consultation)을 받을 것과 분석보고를 2년에 한번 실시 할 것에 합의 했다는 점이 이번 COP16의 결과로 간추려 질 수 있다.

그렇다면 칸쿤합의문이 기업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일단 이번 COP16에서 합의된 바와 같이 2012년 이후에도 탄소시장존속이 확실시 됨에 따라 기업들은 첫째, 각자의 탄소배출원을 파악하고 둘째, 탄소가격 변동 시나리오별 사업의 타당성을 분석하며 셋째, 더 높은수준의 탄소정보공개요구에 대비 해야 한다.

탄소대응 외에 "개발도상국 삼림보호를 통한 탄소저감매카니즘(REDD, Reduced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in Developing Countries)이 도입됨에 따라 첫째, 기업은 새로 계획되는 목재관련 프로젝트를 재검토 해야 하며, 둘째, 서플라이체인에서 이와 관련된 리크스를 평가 할 필요가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Green Climate Fund의 조성과, Technology Mechanism 이 확실시 됨에 따라 기업들은 클린테크개발 및 도입을 위한 장애물을 제거하고 에너지와 탄소저감전략에 클린테크요소를 반영하며 클린테크에 관해 개발도상국에 투자할 것을 고려 할 필요가 있게 되었다.


아래의 첨부파일을 내려받으시면, 세부적인 전체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16 & Cancun Agreements  (788 KB)
(PDF file,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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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s

이름:
Pat Concessi
회사:
Co-Leader, Canada
작업 주제:
Sustainability & Climate Change
전화번호:
Email
pconcessi@deloitt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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