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귀하에게 즉각적인 대응과 개인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cooki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cookie의 자세한 내용 및 cookie의 삭제나 차단에 대해서는 cookie notice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즐겨찾기 이메일 Print page

Climate changes everything

: The Dawn of the Green Economy


G8에서부터 유럽의사회 (European Council)까지 기후변화는 최근 거의 모든 정치적 회담의 의제로 선정되고 있다. 기후변화 분야가 진정으로 소비자의 습관을 바꾸고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만들어낼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비자들은 적극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했다. 물품을 구매할 때 ‘탄소라벨’을 찾고 심지어 자기 자신의 배출량이 어느 정도이고 이를 상쇄하기 위한 행동이 무엇인지 본인 스스로가 이니셔티브를 가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이와 같이 밑에서부터 일어나는 운동을 지속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 NGO, 기업과 같은 이해관계자들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기업의 경우 NGO들이 기업의 행동과 탄소배출량의 비용을 고려하기 시작하면서 기업은 그들 상품의 정확한 비용산출과 생산공정에 신중해야 한다. 정부의 경우, 첫 번째로 에너지에 대한 포괄적이면서도 정확한 가격정책을 도입해야 한다. 두 번째로 에너지 생산자들이 이후 세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게임의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민간부문과 NGO와 힘을 합쳐서 기후변화 교육이 학교와 공공기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990년대 화두가 ‘Go Digital’ 이였다면 최근 최고경영자들의 화두는 ‘Go Green’이다. 너도나도 탄소중립임을 선포하며 그들의 브랜드를 지키고자 한다. CDP, Carbon Disclosure Project는 현재 315개의 금융기관의 후원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으며 관리하고 있는 자산의 규모는 400억불에 달한다. Green Wave는 소비자의 문화도 휩쓸고 있다. 포스트-탄소세계롤 가기 위해서는 그러나 기업을 녹색화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야 한다. 에너지효율성과 혁신적인 기술의 도입이 필요하다. 새로운 방식의 건축과 구조적인 변화 이후 이어질 적응기에서 진정한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다.

오일가격이 치솟고 기후변화의 열기가 올라가면서, 에너지업계 역시 최전방에서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곧 신 재생에너지와 새로운 기술의 등장을 뜻한다. 새로운 에너지의 원천과 새로운 소비패턴이 결합한다면 이는 탄소시대에서 청정에너지 시대로의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다.


아래의 첨부파일을 내려받으시면, 세부적인 전체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limate changes everything: The Dawn of the Green Economy  (6289 KB)
기후가 모든 것을 바꾼다 : 녹색 경제의 시작
Get Acrobat Reader

 

Get connected
Share your comments

 

More on Deloitte
Learn about our site

 


Stay connected
  • Facebook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