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컨설팅, 금융기관 리스크 관리 컨퍼런스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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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딜로이트 컨설팅(대표이사 한찬희)에서는 오는 11월2일(월) 'G20 정상합의하의 금융기관 리스크 관리'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최근 G20 정상회의에서 금융시장 규제 강화를 위한 개혁원칙과 실천과제들이 합의되면서 대형 금융기관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새로운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딜로이트 컨설팅에서는 이러한 규제 환경 변화가 국내 금융기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해 보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딜로이트 컨설팅은 신바젤협약의 필라2*에 해당하는 다양한 리스크 관리 영역을 소개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도입한 기관들의 사례들을 설명한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유동성 리스크 관리와 거래상대방 리스크 관리 등 G20 정상합의의 실천과제로 명시된 영역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다루며, 금융당국의 입장에서 새로운 규제방식이 국내 환경에 도입될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 논평할 예정이다.
딜로이트 컨설팅과 한국금융리스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은행, 보험사 등 금융기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일 오후 1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이메일(wohur@deloitte.com)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딜로이트 컨설팅 홈페이지(www.deloitteconsulting.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주) 필라2: 신바젤협약은 크게 필라1, 2, 3의 세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필라2는 금융기관들이 측정해야 하는 모든 중요 리스크 측정 영역을 포함하고 있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실행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별첨:행사 초청장 (진행 일정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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