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해외사업 관련 국제조세 세미나 개최첨부파일 다운로드 |
「보도자료」- 2010.10.26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이재술)은 해외 사업 관련 국제조세 세미나를 개최한다.
딜로이트는 많은 기업들이 중국, 인도 및 유럽 등지로의 해외 사업 확장을 활발히 모색하고 있는 시점에 세무 관련 정보뿐 아니라 해외사업과 관련한 주요 이슈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중국, 인도, 미국 투자 및 유럽 투자에 관해 1,2차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당 지역 및 국가에 대한 해외 투자와 관련된 조세 계획의 수립 및 관련 이슈, 주목할 만한 최근 개정 법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15개국 조세 전문가들로 구성된 딜로이트 국제조세통합지원센터 (Deloitte Asia Pacific International Core of Excellence: AP ICE) 소속 중국, 인도, 미국 및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룩셈부르크, 영국의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해당 지역의 조세 관련 정보를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본 세미나는 11월 2일, 3일 양일 간에 걸쳐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문의: seongjin@deloitte.com / 02-6676-2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