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통상현안과 대응방안 세미나중국과 미국의 반덤핑규제를 중심으로 |
금년 3월 15일자로 한-미 FTA가 발효되었습니다. 글로벌 재정위기와 더불어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한국 기업의 입장에서는 경쟁력확대 및 시장확대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한-미간의 교역량 또한 더욱 증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최근에는 한-중 양국 통상장관회담을 통해 한-중간의 FTA 체결을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한-중 FTA가 발효가 된다면, 경제적 동반자로서의 양국간의 관계는 더욱더 긴밀해 질 것이며, 중국현지에 많은 생산법인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관세장벽의 철폐로 무역구제를 통한 자국산업의 보호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되며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에서 한국기업에 대한 견제를 심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지정학적으로 중국과 가까우면서 교역량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중국에 진출한 한국의 현지법인에 대하여 반덤핑 및 우회덤핑규제도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최근 중국에서도 무역역조가 심화됨에 따라 한국기업들에 대한 무역규제도 강화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는 최근의 통상환경변화에 따라 점증하는 무역규제에 대하여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한 미국 반덤핑 및 우회덤핑조사대응과 한국기업에 대한 중국당국의 반덤핑조사를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본 세미나를 위하여 Mr. Michael House를 포함하여 Perkins Coie 법무법인의 전문가들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므로,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일시: 2012년 4월 20일 (금), 10:00~17:00
· 행사장소: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8층 Training Room (약도보기)
· 참가요령: 사전에 신청한 분들만 모실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이메일로 회사명, 성함, 직책,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 주차장은 유료로 운용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문의
- 정영순 과장 (02-6676-1401, yojeong@deloitte.com)
- 문준영 대리 (02-6676-1665, joonmoon@deloitte.com)
·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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