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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Debrief (Autum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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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정리의향서 (Living Will) : 비상 대응 계획 수립

  ㅁ 국내 정리의향서 도입 계획
  ㅁ 해외 정리의향서 작성 현황
  ㅁ 영국 FSA의 정리의향서 항목 분석
  ㅁ 맺음말
글로벌 대체 투자 시장의 동향

  ㅁ 헤지펀드의 전략
  ㅁ 헤지펀드 투자
은행산업의 성장과 인력 발굴의 보고, 신흥시장 (Emerging Markets)

  ㅁ 무엇이 트랜드를 이끄는가?
  ㅁ 우리에게 주는 실천적 시사점은 무엇인가?
  ㅁ 실제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
  ㅁ 지금부터 시작이다.
금융기관의 소리없는 전쟁 디지털 마케팅,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ㅁ 디지털 채널 방문을 유도하는 Awareness 활동 강화
  ㅁ 고객과의 '소통의 장' 기반으로 고객 주도의 디지털 채널 운영
  ㅁ 디지털 채널 상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ㅁ 직접적인 세일즈보다 Nudge 마케팅 추구
  ㅁ 오프라인에서 축적된 경험을 디지털 채널에 효과적 활용
  ㅁ 국내 금융기관의 디지털 마케팅 대응 현황
  ㅁ 맺음말


본문 내용


정리의향서 (Living Will) : 비상 대응 계획 수립


국내 정리의향서 도입 계획

4,160억달러 , 미 국정부가 지난 2008년 이후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투자한 공적자금의 규모이다. 2011년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1조 2,000억달러 )의 1/3규모이고 오스트리아의 국내총생산(4,400억달러 )와 비슷한 수준의 자금이 부실금융기관들을 정리 /회생시키는데 사용된것이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의 파산이 가져오는 사회적 파급효과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G20의 FSB(Financial Stability Board)에서는 정리의향서에 대한 가이드라인 을 발표하였다.

지난 10월 16일 금융당국이 국내 은행이 파산할 경우 이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 지에 대해 사전 시나리오를 세우도록 하는 ‘ 정리의향서’ 작성을 의무화하겠다는 기사가 게재 되었다.1 이는 대형 글로벌 금융회사들에 대한 ‘ 정리의향서’ 작성을 국내에 적용하는 것으로, 2008년 리만 브라더스의 갑작스런 파산이 가져왔던 것과 같은 사회적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2011년 11월 G20 정상회의에서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사 2 (G-SIFI: Global Systematically Important Financial Institution) 29곳에 대한 정리의향서 작성을 의무화했는데 현재 미 국과 영국이 선도적으로 비상계획의 제출과 평가를 독려 하고 있고 일부 대형 금융사들도 실제로 이를 수행하고 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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