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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Debrief (Summ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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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얼굴 없는 적들과의 싸움.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ㅁ 정보보안사고의 변화
  ㅁ 지속 가능한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고려사항
Mobile Big Bang 이 불러온 금융업의 변화

  ㅁ 은행업의 본질과 모바일의 등장
  ㅁ 모바일 뱅킹의 발전
  ㅁ 신용카드 산업의 본질과 모바일 시대의 위협
  ㅁ 시장에 드러난 모바일 결제 시장 변화
  ㅁ 결어 : 금융 플랫폼의 변화와 시나리오 플래닝
해외 M&A를 위한 동남아시아권 금융시장 분석

  ㅁ 최근 동향
  ㅁ 동남아시아에서의 M&A 시 주요 고려사항
  ㅁ 동남아시아의 금융시장 동향
  ㅁ 결어


본문 내용


얼굴 없는 적들과의 싸움.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How to deal with Faceless Threat)


지난 10년간 금융산업은 눈부신 속도로 "전자화/비대면화(Faceless)" 되어왔다. 2010년 6월말 현재 인터넷뱅킹 등록고객 수는 6,334만 명으로 10년 전 123만 명에 비해 50배 이상 증가하였다. 이를 통해 이동된 자금 규모만 하더라도 30조 원에 육박한다.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 인터넷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출현으로 "전자화(비대면화)"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국내 주요 은행들은 IT 시스템의 고도화에 매년 2조 원이 넘는 예산을 쏟아 붓고 있으며, 대형은행의 경우, 매년 4천억 원 이상의 예산을 IT에 투자하고 있다.

금융거래의 "전자화(비대면화)"는 그 자체가 지닌 위험성 때문에 필연적으로 역기능을 수반하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한 인프라"가 전제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바람과는 달리 지난 10년간 사이버 침해사고는 10배 이상 증가하여 왔으며, 이로 인한 기업의 유·무형 상의 경제적 손실 규모는 10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최근 잘 알려진 일련의 금융보안사고로 말미암아 우리나라 금융권의 정보보안 예산이 너무 적었다는 비판적인 시각이 지배적이지만, 사실 금융권이 "안전한 인프라" 확보에 소극적이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은행권의 경우, IT투자 대비 정보보안 예산은 3.4% 수준으로 (2010년, 금융권 전체로는 3.2%) 꾸준히 증가하여 왔으며, Global 은행들의 1/3 이 1~3%를 투자하는 수치와 비교한다면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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