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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소년의 집 관현악단 " 악기 지원

작성자: CSR 위원회

Deloitte Image소년의 집은 1969년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동과 가난한 소년들을 모아 설립한 곳으로 마리아수녀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특별한 아이들의 재능과 인성교육을 위하여 1979년 창단한 합주단이 모체가 되어 현재의 관현악단으로 발전하여 많은 연주로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8월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씨와 협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그 연주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약한 재정과 도움의 한계로 악기 구입에 어려움을 겪던차에 우리법인에서 조그만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소년의 집 관현악단'이 아름다운 선율로써 힘차게 활동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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