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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앞바다 유류 유출현장' 봉사활동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망산해수욕장

법인에서는 지난 1월20일(일), 유래 없는 큰 사고가 발생한 서해안 태안군 지역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매우 추운 날씨였고, 새벽 6시경 여의도에서 함께 출발하는 강행군이었지만 약 40여명의 법인 임직원 및 가족분들께서 참여하였습니다.

새벽잠도 포기하시고 안타까운 마음을 앞세워 현장으로 달려가신 모든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력과 마음을 그대로 받아서 태안이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을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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