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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의 성패를 좌우하는 ‘합병 후 통합’의 중요성

딜로이트 컨설팅 김태호 상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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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인수합병’(Merger and acquisition, 이하 M&A)은 두 기업 사이의 계약서 날인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서로 다른 기업 문화와 상이한 IT 시스템, 사업 모델, 인력 보상 체계, 공급망 관리 등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두 기업이 합쳐지는 바로 그날부터 사업이 매끄럽게 연속되어야 한다. M&A를 흔히 결혼에 비유하는 이유이다. 부부는 화려한 결혼식을 뒤로하고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 위해 서로 맞춰가는 과정을 겪는데, M&A를 거치는 기업 또한 ‘합병 후 통합’(Post-merger integration, 이하 PMI)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딜로이트 ‘2020 M&A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46%가 최근 2년간 진행했던 M&A 중 기대 효과나 투자 수익을 달성한 거래가 절반이 안 된다고 답했다. 전문가들은 M&A 실패의 가장 큰 이유로 성공적이지 못한 PMI 수행을 지목한다. 본 인터뷰에서는 딜로이트 컨설팅 PMI 전문가 김태호 상무와 함께 PMI의 중요성과 PMI 성패의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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